
다니엘 마쉬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 출신 가수 다니엘이 하니의 생일을 축하했다.
다니엘은 6일 자정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꿀과 요정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22번째 생일을 맞은 하니의 뒷모습이 담겼다.
얼굴이 공개되지는 않았으나, 꿀(Honey)이라는 단어를 통해 하니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지난 2022년 뉴진스 멤버로 데뷔한 다니엘은 지난해 12월 29일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뉴진스에서 퇴출됐다.
어도어는 당시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면서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7월 데뷔 4주년을 맞이한 뉴진스는 민지, 하니, 해린, 혜인 4인 체제로 개편된 후 처음으로 스페셜 필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다니엘 마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