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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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진♥김지영 19살 아들, 훈남 비주얼에 '감탄'…"배우 데뷔 꿈꿔, 키도 크다" (아침마당)

기사입력 2026.10.06 09:38

KBS1 방송화면
KBS1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남성진, 김지영 부부의 19살 아들이 배우를 꿈꾸고 있다.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배우 이한위, 김희정, 남성진, 강경헌이 출연했다. 

배우 남성진은 고(故) 남일우, 김용림 부부의 아들로, 배우 김지영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아들은 최근 훈남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남성진은 "아들도 연기 공부를 하고 싶어 한다. 하고 싶어 하는데 배우가 될 수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아들은 훈훈한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MC들은 "SNS를 봤는데 잘생겼더라", "아버지보다 낫다. 너무 잘생겼다"고 감탄하기도. 

이에 남서진은 "나은 게 다행"이라며 "키가 다행히 크다. 저보다 훨씬 크다. 처가쪽이 많이 크다"고 아들의 피지컬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남성진은 모친 김용림과 아내 김지영의 관계에 대해 "명절엔 촬영이 우선이다. '신경 쓰지 마라', '전이랑 나물은 사면 되지' 이런 분이다. 며느리가 촬영 때문에 힘들다는 걸 너무 잘 아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 = KBS 1TV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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