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우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최지우가 딸과 함께 강남 나들이에 나섰다.
최지우는 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피카츄 만나서 신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강남 한복판에서 피카츄 퍼레이드를 관람하는 최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꽁꽁 가린 채 몸을 들썩여 눈길을 끈다.
특히 곁에는 훌쩍 자란 딸도 함께했다. 최지우는 딸과 나란히 퍼레이드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지우가 찾은 '강남페스티벌(HEY GANGNAM)'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도산대로 및 봉은사 일대에서 진행된 바 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0년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최지우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