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나는 솔로' 32기 옥순과 광수가 방송 이후에도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옥순은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광수와 함께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비슷한 색감의 상의를 맞춰 입고 나란히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편안한 분위기 속 자연스러운 모습이 실제 연인다운 다정함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는 옥순의 모습도 담겼다. 옥순은 사진과 함께 "점점 멋져지는 그"라고 적으며 광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방송을 통해 최종 커플이 된 뒤 촬영이 끝난 이후에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방송 종료 후에도 꾸준히 데이트 일상을 공개하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방송 이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도 현재 연애 중인 사실을 직접 알린 바 있다. 당시 광수는 결혼 가능성과 관련해 "결혼 이야기도 오가고 있다"고 밝히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결혼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 = 32기 옥순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