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소라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강소라가 랜선 남친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최근 강소라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강소라의 첫 번째 덕질 친구 순정만화 좋아하는 사람들 여기 모여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소라는 오마이걸 미미와 만났다. 강소라는 미미와 만화책 이야기를 하던 중 "나는 옛날에 게임으로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강소라는 "예전에 큐플레이라는 게임이 있었다. 하트 커플템도 할 수 있었다. 커플템 하려면 캐시를 내야 한다"며 게임 속 연애 스토리를 설명했다.
이어 "게임방에 커플이 입장하면 함께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었다. 중학생 무렵 첫 연애를 랜선으로 했다"고 소개했다.
이에 미미는 놀라며 "저보다 더 하시다. 저는 첫 연애가 초등학교 2학년 때지만 사람이었다"고 했다. 이에 강소라는 "너는 나보다 성공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강소라의 솔플레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