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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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10년 전 예능서 얌전했던 이유…"이경규가 말하면 자르라고" (냉부해)

기사입력 2026.10.05 07:30

'냉부해' 방송 캡처
'냉부해'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채정안이 과거 이경규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채정안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냉부해' 방송 캡처
'냉부해' 방송 캡처


이날 채정안은 공유로부터 트월킹을 금지당한 일화를 공개한 뒤, 직접 무대 위로 올라 당시 춤을 재현해 웃음을 줬다.

이를 본 주상욱은 "너무 재미있다. 이런 분이신 줄 몰랐다"고 놀라워했다.

그는 "안 좋은 뜻이 아니라, 10년 전에 (채정안과) 예능을 같이 했었다. 그떈 차분했었다"고 과거 채정안의 모습을 떠올렸다.

'냉부해' 방송 캡처
'냉부해' 방송 캡처


그러자 채정안은 "왜냐하면 그때 이경규 선배님이 제가 말하는 걸 싫어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줬다.

그는 "말하면 자르라고 하시고, 쓸데없는 소리를 하지 말라고 하셨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래도 마지막에는 '많이 나아졌다'고 칭찬해주셨다"고 덧붙였다.

사진= '냉부해'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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