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예진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손예진이 이번엔 밤거리를 거니는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오후 손예진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검은색 가죽 재킷에 무릎 부분이 찢어진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손예진
오른쪽 어깨에 숄더백을 맨 채 확짝 웃는 손예진은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매력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흔들린 채 찍힌 사진에서도 굴욕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런 사진 분위기 너무 좋아요!!", "존예시다", "현빈이 찍어준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2년생으로 만 44세인 손예진은 1999년 데뷔했으며, 2022년 동갑내기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로 4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손예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버라이어티'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손예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