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니지먼트mmm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김태리의 새로운 화보가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지난 1일 김태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공식 계정을 통해 김태리와 패션 매거진 럭셔리가 함께한 10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매니지먼트mmm 공식 계정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특유의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블랙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한 김태리는 오렌지빛 꽃을 활용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주얼리와 매치된 꽃과 싱그러운 매력을 자랑한 그의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매니지먼트mmm 공식 계정
야외에서 진행된 화보에서는 또 다른 분위기가 돋보였다. 김태리는 블랙 드레스에 여러 주얼리를 매치한 채 꽃을 들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풍성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옐로 드레스를 입은 김태리는 녹음과 꽃을 배경으로 한 폭의 그림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166cm에 46kg으로 알려진 김태리는 가녀린 팔다리를 드러냈다.

매니지먼트mmm 공식 계정
이어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은 사진에서는 나무에 기대선 채 청초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뽐내는 등 다채로운 콘셉트를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했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36세인 김태리는 드라마 '언니, 이번 생엔 내가 왕비야'의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사진= 매니지먼트mmm 공식 계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