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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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회장' 장윤정, ♥도경완에 현실적인 선 긋기…"1호 연예인은 빵 터져야" (미우새)

기사입력 2026.10.04 21:53

'미우새' 방송 캡처
'미우새'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소속사를 설립하고 회장이 된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의 영입을 거부한 이유를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장윤정이 스페셜MC로 출연했다.

'미우새' 방송 캡처
'미우새' 방송 캡처


이날 서장훈은 장윤정에게 "농담으로 회장님이라고 불리다가 진짜로 회사를 차리셨다. 후배 양성을 하려고 소속사를 만들었다고 한다"면서 "다른 사람들은 둘째 치고 남편 도경완 씨를 영입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장윤정은 "안 그래도 남편이 섭섭해 하더라. '나는 왜 안 되냐'고 하길래 잘 이야기를 했다"며 "난 가수만 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다른 데 가서 크라고 했다"고 전해 웃음을 줬다.

'미우새' 방송 캡처
'미우새' 방송 캡처


서장훈은 "수익이 안 날까봐 걱정돼서 안 받는 거냐"고 물었고, 장윤정은 "그것도 있고"라고 웃었다.

신동엽은 "처음 회사 차렸는데"라고 공감했고, 장윤정은 "처음인데 뭐가 빵 터져야 하지 않겠나"라며 1호 연예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미우새'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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