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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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도 못 잊은 채정안 트월킹…"절대 추지 마, 계속 아른거려" (냉부해)

기사입력 2026.10.04 21:11

'냉부해' 방송 캡처
'냉부해'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채정안이 공유로부터 트월킹을 금지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채정안과 주상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공유는 채정안에게 커피차를 보내며 '채정안 배우 트월킹 절대 금지'라는 문구를 적은 바 있다.

'냉부해' 방송 캡처
'냉부해' 방송 캡처


이에 대해 채정안은 "(트월킹을) 다 끊었다. 다 끊었는데"라면서 과거 공유와 자신의 지인 1명과 함께 식당을 방문한 일을 언급했다.

그는 "그때 음악이 나오고 있었는데, 저는 어디서든 춤을 추겠다는 생각이었다. 춤에 대한 저항 정신이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냉부해' 방송 캡처
'냉부해' 방송 캡처


자신이 춤추는 모습을 보지 않길 바랐다는 채정안은 "공유 씨가 저한테 문자를 보냈다. '절대 트월킹은 추지 말고. 근데 계속 아른거린다'고 하더라"고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후 MC들과 셰프들의 제안으로 무대로 나선 채정안은 국적 불명의 트월킹을 선보였고, 이어 박은영 셰프를 소환해 함께 트월킹을 춰 웃음을 줬다.

사진= '냉부해'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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