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스센스'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고경표가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4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는 정준하와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비는 고경표를 보고 "오늘 약간 고져스하신데요?"라고 말했고, 고경표는 "뭐 잘못됐나?"라고 반응했다.

'식스센스' 방송 캡처
이에 유재석은 "경표 살 좀 뺐네"라고 말했고, 비비도 "살 빠지신 것 같다"고 거들자 고경표는 미소지으며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한편, 고경표는 지난 2025년 1월 12kg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4일 오후 공개된 '핑계고' 예고편에서는 "비수기 비주얼로는 사람들이 대본을 안 보내줘가지고 지금 4kg이 빠진 상태"라고 전하기도 했다.
사진= '식스센스'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