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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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이광수 '버블'에 손사래…"광수한테 5천 원씩 쓸 수 없어" (핑계고)

기사입력 2026.10.04 18:48

이광수-유재석, 엑스포츠뉴스DB
이광수-유재석,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광수가 최근 남다른 '버블 사랑'으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가운데, 유재석이 이에 대해 반응했다.

4일 오후 '뜬뜬' 유튜브 채널에는 '[힌트캠] 121번째 계모임 참석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tvN '식스센스: B사이드' 출연진인 송은이와 고경표, 그리고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한 인물이 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핑계고' 예고편 캡처
'핑계고' 예고편 캡처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어둠의 아이유' 등의 힌트를 통해 신입 계원의 정체가 비비임을 짐작케 했다.

영상 막바지에 유재석은 얼굴을 찡그리며 "제가 광수가 (버블) 하는 거를 소식은 듣고 있는데"라며 "광수한테 돈 5천 원씩 쓸 수 없다"며 손사래를 쳐 웃음을 줬다.

네티즌들은 "유재석은 문자로 버블하니까 필요 없지ㅋㅋㅋㅋㅋ", "무료로 10년 넘게 했는데ㅋㅋㅋㅋㅋ", "그래도 구독하면 웃기겠다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광수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시작한 뒤 팬들과 거리감 없는 대화를 이어가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핑계고' 예고편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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