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정웅인의 첫째 딸 세윤의 근황이 공개됐다.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큰애기 모시고 다니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에 함께 탄 이지인 씨와 첫째 딸 세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세윤은 풀메이크업을 한 채 헤어 고정용 핀을 꽂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세윤은 최근 배우 데뷔를 꿈꾸며 연기 관련 전공을 하고 있다는 근황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정웅인은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뒀다.
사진 = 정웅인 아내 이지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