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해외 출장 후 남편과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장영란은 지난 1일 자신의 계정에 남편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이 남편과 나란히 거리를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장영란은 사진에 “올만에 만남 남편”, “여보 고마워. 덕분에 출장 촬영 잘하고 왔어요. 잘 지냈지?”라는 글을 덧붙여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이제 웃네”, “나 없어서 많이 울적했단다”라고 장난스럽게 적으며 남편과의 돈독한 사이를 보여줬다.
출장 일정을 마치고 다시 만난 두 사람은 함께 거리를 걷고 사진을 남기는 등 평범한 데이트를 즐겼다. 오랜 결혼 생활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우 양과 아들 준우 군을 두고 있다.
사진 = 장영란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