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재욱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안재욱이 딸의 운동회 사회자로 나섰다.
안재욱은 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수현이 운동회 진행을....ㅎㅎ 젊은 아빠도 많은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수현 양의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사회를 맡은 안재욱의 모습이 담겼다. 사회자석에 앉아 마이크를 잡은 모습은 물론, 아내 최현주와 딸 수현 양과 함께 찍은 다정한 셀카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뮤지컬배우 이지훈은 "머지않은 제 모습인듯 하옵니다 형님"이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1971년생으로 56세인 안재욱은 2015년 뮤지컬배우 최현주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16년생인 첫째 딸 수현은 현재 초등학생이다.
사진 = 안재욱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