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비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본명 권지안)가 생일을 맞이한 가운데, 결혼과 가정을 소망하는 글을 남겼다.
지난 30일 솔비는 자신의 계정에 "특별했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국 끄라비에서 생일을 맞이한 솔비의 모습이 담겼다.

솔비
이국적인 음식들과 샴페인, 케이크로 생일을 축하한 솔비는 "올해 생일은 이렇게 보내고.. 내년엔 둘이 되고 후년엔 셋이 되어 맞이하길 소망하며..♡"라고 적었다.
1984년생으로 만 42세인 솔비는 지난해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난자 냉동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3년 전에 했고 2년 남았다. 5년이면 폐기해야 한다"며 "2년 밖에 안 남아서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솔비는 난자 냉동 후유증으로 인해 급격한 체중 증가 증상을 겪었다. 이후 2024년 3월 70kg까지 늘었던 체중을 꾸준한 운동과 식단을 통해 5개월 만에 52kg까지 줄여 18kg을 감량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솔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