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한별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박한별이 43세에 생애 첫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지난달 30일 박한별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는 '박한별의 인생 첫 알바 체험. 김밥집 오픈 준비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박한별은 "제가 오늘 취직을 했다. 첫 출근이다"라며 절친한 스타일리스트가 오픈한 김밥집을 찾았다.

박한별 유튜브
박한별은 김밥집 사장에 대해 "제가 드라마 한창 많이 찍을 때 같이 다녔던 언니다. 김밥집에서 김밥 말고 있다니까 웃겼다"면서 "진심을 다해서 하더니 이렇게까지 성장을, 대단하다"고 말했다.
이어 사장이 "아르바이트를 한 번도 안 해봤냐"고 묻자 박한별은 "못 해봤다"고 답했다. 고등학생 때 연예계에 데뷔하면서 아르바이트를 경험할 기회가 없었다는 것.
한편 박한별은 1984년생으로 한국 나이 43세다.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됐던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박한별하나'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