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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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정, 빈티지 샤넬백에 1천만 원 이상 썼다…"차 한 대 값" 깜짝 (유행쇼)

기사입력 2026.10.01 11:0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댄서 리정이 한 번에 천만 원 이상의 금액을 쇼핑에 쓴 적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ggzz'에는 '톱스타 안무는 더 받는다? 노제&리정이 밝힌 업계 비밀, 최초공개 | EP. 04 노제&리정 편 | 허경환의 유행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허경환은 리정에게 "쇼핑 얼마까지 써봤냐"고 질문했다. 이에 리정은 "뉴욕 가서 한 번 눈이 돌아가지고 네 자릿수 금액을 써봤다. 만 원이 붙는 네 자릿수"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달러 기준 네 자릿수 이상의 금액을 지출, 한 번에 천만 원 이상을 결제했다는 것. 허경환이 "차 한 대 값이다"라며 놀라자, 노제 역시 "너 왜 그랬어?"라고 반응했다.

리정은 당시 구매한 물건에 대해 "정말 예쁜 빈티지 샤넬 가방이 있었고, 가방도 사는 거지만 뉴욕에서의 추억도 같이 사는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옆에 아이키 언니가 있었다. 언니는 블랙, 저는 화이트로 커플로 샀다. 서로 바람을 잡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ggzz'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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