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행쇼'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댄서 리정이 가수의 인지도에 따라 안무 제작비를 달리 받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ggzz'에는 '톱스타 안무는 더 받는다? 노제&리정이 밝힌 업계 비밀, 최초공개 | EP. 04 노제&리정 편 | 허경환의 유행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허경환은 리정에게 "안무 시안의 페이는 곡이나 가수마다 달라지는 거냐. 아니면 다 동일한 금액이냐"고 물었다.
이에 리정은 "이런 질문 처음 받아본다"면서 "저는 가수마다 금액이 달라지진 않는다. 몸값은 측정된 대로 간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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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절대 가수를 보고 감히 재면서 '이 가수는 할래', '이 가수는 안 할래'는 정말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안무 작업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더불어 허경환은 "이제 나 좀 성공했구나 느낀 때가 있냐"는 질문을 건네기도. 이에 노제는 "주변 사람을 챙길 수 있는 힘이 생겼을 때"라며 "만족가 다르지 않냐"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ggzz'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