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혜미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나혜미가 두 아들과 함께하는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나혜미는 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보물 1호, 보물 2호. 중장비 러버들 아둘맘이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아들을 데리고 중장비 체험에 나선 나혜미의 근황이 담겼다. 두 아들은 나란히 굴착기에 올라타 시간을 보냈고, 나혜미는 이들을 '보물 1호', '보물 2호'라고 칭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선 두 아들이 서로에게 뽀뽀를 하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본 나혜미는 "엄마 녹아"라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나혜미는 지난 2017년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과 결혼했다. 이후 2023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둘째를 득남했다.
사진 = 나혜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