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3:07
스포츠

AG 배드민턴 대표팀 이끈 박주봉 감독[포토]

기사입력 2026.09.30 19:51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고아라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30일 오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박주봉 감독이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