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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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탑: 새로운 세계', 신규 SSR+ 동료 화이트 추가…구스트앙 복각 소환 진행

기사입력 2026.09.30 22:12 / 기사수정 2026.09.30 22:12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가을이 깊어지는 10월, 다섯 자루의 검을 가진 신규 SSR+ 동료 화이트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이용자들에게 어떤 전투 경험을 선사할까.

30일 넷마블은 넷마블엔투가 개발한 모바일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가 신규 SSR+ 등급 동료 [숭고한 검사] 화이트를 추가하고, [가문의 주인] 구스트앙을 소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원작에서 화이트는 다섯 형제자매가 융합되는 과정에서 나머지 형제자매들의 희생으로 살아남은 호아퀸의 모습을 담고 있다. 희생된 네 형제자매의 영혼은 투명한 검으로 남았으며, 호아퀸은 속죄의 의미로 두 눈을 가린 채 검술을 연마해 아리에 가문에서 가주 다음가는 검사로 성장했다.

게임에서 [숭고한 검사] 화이트는 형제들의 검을 이어받아 총 다섯 자루의 검을 사용하는 캐릭터다. 전투 중에는 형제들의 검이 주변을 떠다니며, 검들은 적들에게 지속적인 피해를 입히고 기본 공격을 차단한다.

이 캐릭터의 필살기는 일도양단의 강력한 공격으로 적들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주고, 사망 시 발동 효과를 무시한다.

넷마블은 화이트 출시를 기념해 10월 14일까지 소환, 탭탭플러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보상으로 화이트, 암시장 티켓, 빛나는 레볼루션 조각 등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같은 기간 가주급 동료 [가문의 주인] 구스트앙을 획득할 수 있는 강림 소환도 다시 선보인다. 이용자는 복각을 기념해 웹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스토리 '쿤 vs. 아리에 가문 대격돌'도 추가했다. 이용자는 쿤 가문과 아리에 가문의 대결을 담은 특별 스토리와 전투 스테이지를 즐길 수 있으며, 미션과 교환소를 통해 'SSR+ 탑의 축복 돌파석', '레볼루션 원석'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그림자 인간] 알피네의 '청월령'을 포함해 가을 분위기의 전통 의상 4종을 다시 한번 만나볼 수 있다.

SSR+ 동료의 한계돌파, 레볼루션, 잠재력 등 성장도를 다른 동료와 맞교환할 수 있는 '성장교환' 이벤트도 전개한다. 특히, 9월 1일 오전 9시 이후 복귀한 이용자는 총 5회의 성장 교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현재 전투 환경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최신 캐릭터를 확보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앞서 신규 PvE 콘텐츠 ‘성역’을 선보인 바 있다. ‘성역’은 하드모드 300-60을 클리어하면 개방되는 상시 콘텐츠로, 이용자는 미지의 공간을 탐사하면서 아이템을 획득하고 전투를 펼친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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