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강,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송강의 독보적인 실물 비주얼을 담은 목격담이 전해져 시선을 모은다.
최근 SNS에서는 집 근처 카페에서 송강을 만나 사진을 찍었다는 네티즌들의 후기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강은 카키색 오버핏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양손으로 브이를 그린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반려견을 품에 안은 견주 옆에서 같은 포즈로 인증샷을 남겼다. 186cm로 알려진 그의 훤칠한 키와 넓은 어깨도 돋보였다.
송강과 인증샷을 찍은 견주는 "웬만하면 연예인을 봐도 별 감흥 없는 편인데 실물이 정말 욕 나오게 잘생기셨다"며 "내가 183cm인데 나를 아래로 쳐다보는 피지컬"이라고 감탄했다.
한편, 1994년생으로 만 32세인 송강은 2017년 데뷔했으며, 지난해 10월 군 복무를 마쳤다.
전역 후 복귀작으로 tvN '포핸즈'에 출연 중인 그는 2027년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하인 스캔들'에 출연한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