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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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더 '절대 도발' 추가…'오딘: 발할라 라이징' 클래스 밸런스 케어 업데이트

기사입력 2026.09.30 17:28 / 기사수정 2026.09.30 17:28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클래스 밸런스 케어를 마친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전장에서는 어떤 클래스가 두각을 나타낼까

30일 카카오게임즈는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이 클래스 밸런스 케어와 신규 영웅 액티브 스킬 포함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각 클래스의 스킬 밸런스와 이펙트, 모션 등을 개선해 클래스별 고유한 역할과 전투 특성을 강화했다. 이용자가 파티 던전, 대규모 PvP 등 콘텐츠에서 각 클래스가 가진 개성을 살린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게 조정한 것.

특히, 신규 영웅 액티브 스킬과 함께 '디펜더'의 신규 상태이상 효과 기능인 '절대 도발'이 추가됐다. 이러한 '절대 도발’의 추가가 전장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편의 기능도 업데이트했다. 먼저, 소환 시스템에 '합성 업적', 장비 강화 탭에 '강화 실패 이력' 버튼을 추가했다. 이용자는 이를 통해 과거 합성·강화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가방 필터 기능 등을 추가했으며, 발할라 대전 교환 상점에선 '이발디의 스킬 기술서/교본'도 선보인다.

10월 7일까지 '클래스 변경 시즌 15'도 펼친다. 이용자는 현재 캐릭터를 다른 직업군의 클래스로 변경할 수 있다. 이때 커스터마이징, 아바타, 무기 형상, 장비, 스킬, 외형 등도 새로운 클래스에 맞춰 변경할 수 있다.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9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로키의 그림자 공간의 균열'과 '클래스 변경 케어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 서버에서는 골드·경험치 획득량이 증가하는 '로스크바의 공허의 유적 특별 핫타임'이 펼쳐진다. 이 핫타임은 10월 2일까지 이어진다.

10월 3일에는 개천절 기념 특별 푸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다양한 소환권과 강화 관련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10월 14일까지 '위그드라실의 씨앗 이벤트'도 전개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누적 수확량에 따라 '이발디의 아바타/탈것/무기 형상 소환 선택권', '진드리의 결정', 영웅 스킬 기술서, '+5 유일 등급 장신구 선택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11월 4일까지는 룬·가호석 소환·합성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신규 서버 스카디에서는 '강화석 지원 미션 시즌 III'를 통해 강화·세공 미션에 따른 다양한 보상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최근 '오딘'은 '풍성한 한가위! 21일 출석 이벤트' 포함 다양한 추석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한가위 선물을 선사했다.

사진 = 카카오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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