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임창정이 전국 각지의 페스티벌 무대를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창정은 지난 7월 4일 신곡 '탓탓탓'을 발매했다. '탓탓탓'은 댄스와 EDM, 트로트 요소를 결합한 세미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경쾌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특징이다.
임창정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담아낸 '탓탓탓'은 발매 이후 주요 음원사이트 차트에 진입했으며, 임창정은 음악방송과 라디오 등을 통해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왔다.
임창정은 '소주 한 잔', '그때 또 다시', '문을 여시오', '늑대와 함께 춤을', '나는 트로트가 싫어요' 등 발라드부터 댄스, 트로트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부터 장흥, 홍천, 안양, 제주 등 전국 각지의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탓탓탓'부터 대표 히트곡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오랜 시간 콘서트와 공연을 통해 쌓아온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관객들의 떼창과 떼춤을 이끌어내며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
세대를 아우르는 히트곡과 탄탄한 공연력을 갖춘 만큼 임창정을 향한 행사 및 페스티벌 섭외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 오는 3일에는 서울 강남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무대에도 올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앞서 임창정은 지난 7월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2026 전국투어 콘서트 '다시, 우리의 시간을 노래하다'를 개최했다. 또한 2025년에는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 '촌스러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는 등 꾸준히 공연 활동을 펼쳐왔다.
신곡 활동부터 전국투어, 각종 페스티벌까지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임창정이 앞으로 또 어떤 무대로 관객들과 만날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 = 제이지스타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