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일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양준일이 파격적인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양준일은 지난 28일 "월요일도 연휴처럼 빨리 가겠죠. 10월 10일도 빨리 오겠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일은 가슴팍을 풀어헤친 레이스 셔츠를 입고서 환하게 웃고 있다. 짙은 눈썹에 자줏빛 입술을 선보이는 등 파격적인 메이크업으로 중성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이전에는 이너웨어 없이 속이 비치는 블랙 레이스 재킷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오랫동안 장발을 유지해온 그의 동안 비주얼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69년생으로 만 57세인 양준일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1990년 데뷔했다.
데뷔 후 30여년이 지난 2019년 과거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화제를 모으면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하며 양준일 신드롬을 불러왔다.
사진= 양준일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