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3:07
연예

'45세 CEO' 송지효, 직접 속옷 모델 나섰는데…"보정 필요" vs "자연스러워" 엇갈린 반응

기사입력 2026.09.30 20:01

니나쏭 공식 계정
니나쏭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속옷 브랜드 CEO로 활동 중인 배우 송지효가 직접 모델로 나선 신제품 화보를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송지효는 지난 29일 자신의 속옷 브랜드 공식 계정에 신제품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블랙, 레드, 그린 세 가지 색상의 브라와 팬티 세트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한 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였다.

특히 화보에서는 송지효의 아랫배 라인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제품 화보인 만큼 보정이나 전문 모델이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뭐 어때 자연스럽고 좋은데", "현실성 있다", "나이 생각하면 저 정도면 관리 잘한 거다" 등 자연스러운 모습이 오히려 좋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 2022년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다. 초기에는 하루에 한두장 정도만 나간다며 매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지만, 시간이 흘러 2025년에는 글로벌 쇼핑몰을 오픈하면서 해외 진출에도 성공했다.

사진= 니나쏭 공식 계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