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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윤-최용희 ‘승리 확신’[포토]

기사입력 2026.09.30 12:37



(엑스포츠뉴스 오카자키(일본), 김한준 기자)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채전 4강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대한민국 박정윤-최용희가 결승전 진출을 확정지은 후 기뻐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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