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지효 SNS, 니나쏭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송지효가 속옷 브랜드 CEO로서의 일상을 공유한 가운데, 직접 신제품 홍보에 나서 시선을 모은다.
송지효는 지난 28일 "오랜만에 동대문 시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원단과 각종 의류 부자재를 판매하는 매장이 밀집한 동대문 의류상가를 방문했다. 마스크와 모자를 쓴 채 검은색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그는 편안한 차림으로 매장 곳곳을 살피는 모습이다.

송지효
이어진 29일에는 자신의 속옷 브랜드 공식 계정에 신제품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블랙, 레드, 그린 세 가지 색상의 브라와 팬티 세트를 직접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이 슬림한 복부라인과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한 그의 모습에 팬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니나쏭 공식 계정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5세인 송지효는 2001년 데뷔했으며, 현재 SBS '런닝맨'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2022년 속옷 브랜드를 론칭한 그는 지난해 글로벌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히며 해외 진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송지효, 니나쏭 공식 계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