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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송지효, 동대문 누비더니…직접 속옷 모델로 나섰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30 13:10

송지효 SNS, 니나쏭 공식 계정
송지효 SNS, 니나쏭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송지효가 속옷 브랜드 CEO로서의 일상을 공유한 가운데, 직접 신제품 홍보에 나서 시선을 모은다.

송지효는 지난 28일 "오랜만에 동대문 시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원단과 각종 의류 부자재를 판매하는 매장이 밀집한 동대문 의류상가를 방문했다. 마스크와 모자를 쓴 채 검은색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그는 편안한 차림으로 매장 곳곳을 살피는 모습이다.

송지효
송지효


이어진 29일에는 자신의 속옷 브랜드 공식 계정에 신제품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블랙, 레드, 그린 세 가지 색상의 브라와 팬티 세트를 직접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이 슬림한 복부라인과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한 그의 모습에 팬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니나쏭 공식 계정
니나쏭 공식 계정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5세인 송지효는 2001년 데뷔했으며, 현재 SBS '런닝맨'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2022년 속옷 브랜드를 론칭한 그는 지난해 글로벌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히며 해외 진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송지효, 니나쏭 공식 계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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