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요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요원이 중국 상하이 여행 중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를 다시 찾았다.
이요원은 지난 29일 자신의 계정에 "Shanghai #대한민국임시정부유적지"라는 글과 함께 상하이 여행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상하이 곳곳을 누비며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고 있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 안경을 매치한 그는 자유분방한 포즈와 밝은 미소로 여행의 즐거움을 드러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를 방문한 모습이다. 이요원은 지난 2019년 같은 장소를 찾았던 사진과 이번 방문 사진을 나란히 공개했다.
사진에는 '2019'와 '2026'이라는 문구가 각각 적혀 있어 7년이라는 시간의 흐름을 실감하게 했다. 이요원은 7년 만에 다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를 찾아 같은 표지판 앞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며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화려한 관광 명소뿐만 아니라 과거 방문했던 역사적인 장소를 다시 찾은 이요원의 상하이 여행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이요원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