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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여자 컴파운드 단체 메달을 지켜보고’[포토]

기사입력 2026.09.30 11:04



(엑스포츠뉴스 오카자키(일본), 김한준 기자)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 동메달 결정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대한민국이 대만을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한양궁협회 회장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컴파운드 여자 단체 동메달 결정전을 지켜본 후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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