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티즈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BAD'의 흥행 열기 속, 10월 신곡을 들고 컴백한다.
3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는 10월 넷째 주 싱글 발매, 11월 앨범 발매를 목표로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에이티즈는 지난 6월 발표한 신곡 'BAD'로 뜨거운 인기를 누렸다. 특히 곡 후반부 멤버 산의 안무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인기몰이를 했다.
이는 음원 성적으로도 이어졌다. 'BAD'가 에이티즈 데뷔 후 처음으로 멜론 톱100에 진입한 것. 그간 탄탄한 해외 팬덤을 기반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에이티즈가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셈이다.
이러한 상승세 속 에이티즈는 약 4개월 만에 신곡을 내놓으며 열기를 이어간다. 10월 싱글에 이어 11월에는 새 앨범을 발매하며 하반기 '열일'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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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