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황정음이 구멍 난 양말을 신고 외출한 일상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3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하 예비니 예쥬니 둘 중 누구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에 탑승한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가운데, 신고 있던 양말에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어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자신의 양말에 구멍을 낸 '범인'으로 반려견 예빈이와 예준이를 지목한 듯 "둘 중 누구냐"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황정음은 전 남편과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 = 황정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