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지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겸 가수 리지가 한층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리지는 자신의 SNS에 "35년 인생 역대 몸무게 달성. 볼살이 좀 붙었습니다. 다들 잘자셩"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리지는 식당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스스로 "역대 몸무게"라고 표현했지만, 살이 쪘다는 인상보다는 볼살이 살짝 오른 모습으로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변함없는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리지는 2010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으며 유닛 오렌지캬라멜 활동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1년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았으며, 이후 국내 방송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다. 지난해에는 일본 도쿄에서 솔로 팬미팅을 열며 공식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리지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