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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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몸무게 60kg 찍고 "사상 초유의 사태"…"49kg 목표"로 다이어트 돌입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9 15:17 / 기사수정 2026.09.29 15:17

윤재연 기자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진서연 계정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진서연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진서연이 3개월간 11kg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지난 28일 진서연은 자신의 계정에 "같이 할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진서연 계정
사진 = 진서연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진서연의 몸무게와 구체적인 체성분 측정 결과가 담겼다. 체중은 60.17kg, 체지방률은 21.1%, 골격근량은 26.23kg으로 나타났다.

진서연은 "사상 초유의 사태. 11kg 감량 작전 시작. 3개월간 11kg 뺀다! 49kg 목표"라고 덧붙이며 다이어트에 돌입할 것을 다짐했다. 

사진 = 진서연 계정
사진 = 진서연 계정


그리고 다음날인 29일 진서연은 "공복 몸무게 다이어트 2일째"라는 글과 함께 또 다시 몸무게 기록을 공개했다. 사진에 따르면 몸무게는 58.95kg으로, 단 하루 만에 약 1kg가 감소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진서연은 혹독한 식단 관리로 출산 후 40일 만에 28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다시 한번 다이어트에 도전한 진서연이 보여줄 결과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진서연은 지난 2014년 연상의 남편과 만나 3개월 만에 결혼했다. 부부는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진서연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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