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유빈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최유빈은 개인 계정을 통해 "어른 여자가 되고싶었으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유빈은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공간에서 데님 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링 귀걸이까지 더해 차분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낸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러면서 최유빈은 "#언니가 어려워 #라고할 뻔 #죄송해요"라는 재치 있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언니. 평생 품절녀 되지 말아주세요"라는 간절한 댓글을 남겼고, 최유빈은 "미안해"라고 답하며 재치 있게 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윤후가 또 반할 것 같은데요", "충분히 어른 여자입니다", "너무 이쁘네" 등 최유빈의 근황을 반기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최유빈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방영된 tvN STORY·E채널 연애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에서 최종 커플이 된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현실 커플로 발전해 주목받은 그는 최근 에이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윤후는 최근 성시경의 대표곡 '좋을텐데'를 리메이크해 발표하며 정식 가수로 데뷔했다.
사진 = 최유빈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