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카리나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과감한 비키니 상의에 펑퍼짐한 반바지를 매치한 힙한 '해변룩'을 선보였다.
29일 카리나는 자신의 계정에 "왜요? 제가 바하마 온 사람 같아 보이나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카리나는 바하마에서 여유롭게 휴가를 만끽 중인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카리나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카리나는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간 하얀색 나시를 착용한 모습이다.
그는 밝은 핑크색 모자를 뒤로 돌려 쓰며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자연스럽게 내린 중단발 스타일링은 카리나 특유의 청초함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특히 햇살에 눈이 부신 듯 인상을 찌푸린 카리나는 꾸밈없는 표정마저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카리나 계정
또 다른 사진에는 바닷가에서 물에 발을 담그고 있는 카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비키니 수영복 상의에 펑퍼짐한 반바지를 매치한 해변룩으로 힙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 = 카리나 계정
카리나는 맨살이 드러나는 과감한 디자인의 수영복도 완벽히 소화하며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북미, 남미, 유럽 등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네 번째 월드투어를 펼치고 있다.
사진 = 카리나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