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갓 오브 워' 시리즈 신작 '갓 오브 워 라우페이'가 예약주문 첫날 전투 시스템까지 공개하며 출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PlayStation은 '갓 오브 워 라우페이'의 예약주문을 29일 시작하고, 예약주문 특전과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구성품을 공개했다.
주인공 페이의 신규 무기 '뱀 활'의 특징과 전투 방식을 담은 신규 스크린샷과 영상도 함께 선보였다. '갓 오브 워 라우페이'는 2027년 2월 16일 플레이스테이션5로 정식 출시된다.
이 작품은 크레토스의 아내이자 아트레우스의 어머니로 등장했던 페이(라우페이)의 이야기를 다룬다. 신들의 사후세계 '에브리웬'을 배경으로, 검과 활, 다양한 마법 능력을 활용한 페이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출시 전 예약주문한 이용자에게는 마지막 소원 방어구 세트, 프랭크의 황금빛 잎사귀 외형, 게임 내 자원 팩 등 3종의 보너스 콘텐츠가 제공된다.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에는 캐릭터·장비 커스터마이즈용 추가 콘텐츠와 디지털 아트북, 사운드트랙이 담긴다. 구성품은 어둠의 연금술 방어구 세트, 어둠의 연금술 검날, 어둠의 연금술 활 비늘, 어둠의 연금술 촉매, 게임 내 자원 팩, 디지털 미니 아트북, 공식 디지털 사운드트랙 등 총 7종이다.
뱀 활이라는 신규 무기로 새로운 전투 방식을 예고한 만큼, 2027년 2월 정식 출시까지 남은 기간 페이의 이야기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 = SIEK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