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옥주현-이효리-이진-성유리.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핑클 멤버들이 재결합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29일 이진은 개인 계정에 멤버들의 상징 색을 표현한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이진을 비롯해 이효리, 옥주현, 성유리가 이번 완전체 활동의 전반적인 기획을 맡은 젬스톤이앤엠 사무실에 모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모자를 쓰거나 편안한 옷차림으로 한자리에 모였으며, 옅은 화장에도 변함없는 청순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네 사람은 완전체 컴백 준비를 위해 모인 것으로 보인다. 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설지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핑클은 최근 21년 만에 완전체 활동 재개를 알려 화제를 모았다.
젬스톤이앤엠은 "향후 2년간 핑클의 새로운 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공식 MD, 브랜드 협업, 광고, 팬 프로젝트 등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이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