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4:54
연예

'여에스더♥' 홍혜걸,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선물 "오피스텔 사준 것…관리비까지 내줘" (뻐꾸기골프)

기사입력 2026.09.29 14:16 / 기사수정 2026.09.29 14:16

윤재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김구라의 뻐꾸기 골프 TV'
사진 = 유튜브 채널 '김구라의 뻐꾸기 골프 TV'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홍혜걸이 아내 여에스더의 가사도우미에게 선물한 강남 집이 아파트가 아닌 오피스텔이라고 밝혔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김구라의 뻐꾸기 골프 TV'에는 '뻐꾸기에 찾아온 배운 한량, 홍혜걸. 그리고 온갖 스윙 기인들이 다 모인 뻐꾸기 골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혜걸은 최근 화제가 된 '가사도우미 집 선물'을 다시 한번 언급했다. 앞서 홍혜걸의 아내 여에스더가 본인을 10년 넘게 케어해 준 가사도우미에게 강남 집을 한 채 선물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김구라가 "확실히 구설의 일인자인 게, 집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 집 사줬다고 해서 구설을 많이 탔다. 집 사는 데 좀 보태준 거냐"라고 묻자, 홍혜걸은 망설임 없이 "아니다. 사준 거다"라고 답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김구라의 뻐꾸기 골프 TV'
사진 = 유튜브 채널 '김구라의 뻐꾸기 골프 TV'


이어 홍혜걸은 "그런데 아파트가 아니고 오피스텔이다"라며 구체적인 선물 규모를 설명했다. 특히 "관리비까지도 다 (내준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홍혜걸과 여에스더는 지난 1994년 결혼했다.

홍혜걸은 지난달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에스더의 우울증 호전에 가사도우미의 큰 도움이 영향을 미쳤다며 "아내가 '저 아주머니는 평생 모시고 가야 할 분'이라고 어쩌면 나보다 더 중요한 존재라고 하더라. 아내의 모든 걸 케어해 주신다. 오죽하면 아내가 아주머니께 집을 한 채 사드렸을 정도"라고 했다. 해당 집의 위치는 강남으로 밝혀졌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김구라의 뻐꾸기 골프 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