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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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58억 트리마제 팔고 60억 삼성동 빌라로…현빈·손예진과 이웃

기사입력 2026.09.29 11:40 / 기사수정 2026.09.29 11:40

서강준
서강준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서강준이 삼성동 고급 빌라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유튜브 채널 'wander planet'에는 '서강준, 트리마제 팔고 현빈-손예진 이웃되다: 삼성동 상지리츠빌카일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 따르면 서강준은 지난 2025년 성수에서 삼성동으로 이사했다. 경기고등학교 뒤편에 지어진 현대주택단지는 고급 단독주택으로 대기업 오너 일가와 연예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곳이다.

이 주택단지에는 과거 전지현, 비, 이미연, 차인표·신애라 등이 거주했으며 현재 김승우·김남주, 송혜교가 거주하고 있다. 또한 손예진이 현빈과 결혼 전 거주했던 빌라도 위치해있다. 손예진은 해당 빌라를 48억원에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브 채널 'wander planet'
유튜브 채널 'wander planet'

유튜브 채널 'wander planet'
유튜브 채널 'wander planet'


서강준이 매입한 빌라는 한 층에 한 세대씩 총 13세대가 살고 있으며 현빈·손예진, 슈퍼주니어 김희철, 세븐틴 디에잇 등이 살고 있다.

서강준은 성수동 트리마제를 58억에 팔고 60억에 현재 빌라를 매입했다. 규모는 침실 4개, 욕실 4개의 287㎡(86평형)이다.


한편 서강준은 최근 KBS 2TV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 출연하며 안은진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wander planet'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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