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홍선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동생의 애교 섞인 눈빛에 유쾌한 타박을 날렸다.
지난 28일 홍선영은 자신의 계정에 "눈 좋게 뜨자 동생아. 언니 밥 먹다 체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홍선영의 동생 홍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홍진영은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며 미모를 뽐냈다.
군살 하나 없이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한층 물오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홍선영 계정
특히 홍진영이 큰 눈을 깜빡이며 예쁜 표정을 지어 보이자, 홍선영은 "눈 좀 좋게 떠라"라고 타박하며 '현실 자매' 케미를 선보였다. 홍진영은 폭소로 화답했다.
동생의 애교를 유쾌한 농담으로 받아친 홍선영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선영은 "다음부터는 정면 자리 말고 옆자리로 앉아야겠다"라고 덧붙이며 홍진영을 향한 장난을 이어갔다.
한편, 1985년생인 홍진영은 지난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해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홍선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