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옥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22명 대가족과 함께한 명절 여행기를 공개했다.
28일 '나는 솔로' 28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어른 15명+아이 7명, 총 22명. 북적북적 먹고 놀고 웃느라 제대로 충전하고 온 이번 명절"이라며 시댁 식구들과 떠난 명절 여행의 추억을 공유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독채 펜션에 모여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가족들의 모습이 담겼다. 가족들은 수영을 즐기는가 하면 바비큐 파티를 벌이며 북적이는 명절을 보냈다.
옥순은 "애들도 어른들도 심심할 틈 없이 야무지게 놀고 마지막엔 전원 방전"이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여행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28기 옥순과 영호는 지난해 ENA·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재혼에 골인했다.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워왔던 옥순은 영호와 새 가정을 꾸렸으며, 현재 둘째 딸을 임신 중이다.
사진=28기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