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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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8개월 임산부로 봐?" 이다해, 얼굴부터 팔다리까지 그대로…심진화도 깜짝 놀랐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9 08:27 / 기사수정 2026.09.29 08:27

심진화 계정, 이다해와 심진화
심진화 계정, 이다해와 심진화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심진화가 임신 중인 이다해와 함께한 상하이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심진화는 개인 계정을 통해 "다해가 나 무섭다고 같이 자주고 아침도 같이 먹어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식을 먹는 심진화의 모습부터 이동 중인 모습, 메이크업숍을 찾은 모습, 현지에서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 등이 차례로 담겼다.

심진화
심진화


특히 심진화는 "누가 8개월 임산부로 봐?"라는 글과 함께 이다해와 나란히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임신 8개월 차인 이다해는 니트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여전한 미모를 드러냈다.

임신 8개월 차임에도 D라인이 크게 드러나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심진화는 "촬영 전에 언니 간식까지 챙기는 이쁘니"라는 글을 덧붙이며 촬영을 앞두고 자신을 살뜰히 챙겨주는 이다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지난 5월 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현재 이다해는 SNS를 통해 태교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심진화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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