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꾸준히 몸매 유지에 신경 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9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거울 셀카 한 장을 공개하며 폭식 후 몸매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속옷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서서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42kg 체중을 유지 중인 만큼 잘록한 허리와 선명한 복부 라인이 시선을 끈다.
이와 함께 최준희는 "레전드 폭식!"이라며 "아무래도 고체의(?) 물질=음식이 그만큼 들어가다 보니 먹고 바로 찍으면 이렇게 뱃가죽 찢어질라 그래"라며 평소와 달리 살짝 나온 복부를 공개했다.

사진 = 최준희 계정
특히 사진 한편에는 "이렇게 먹고 케어 안 하면 96kg 그냥 다시 찍을 자신 있음"이라는 문구를 남기며 감량 후에도 꾸준히 체중을 관리하고 있음을 알렸다.
여기에 최준희는 조빈의 '듣기만 해도 살이 빠지는 음악'을 배경음악으로 선택하는 센스까지 발휘해 웃음을 더했다.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병 투병 과정에서 96kg까지 늘었던 체중을 41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다이어트 및 각종 성형 수술 과정을 공개하고 있으며, 현재 42kg 체중을 유지하는 식단 관리 방법도 공유하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이며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사진 = 최준희 계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