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정재형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정재형이 운전면허 취득 약 2달 만에 자동차 휠을 긁는 실수를 했다.
28일 정재형은 자신의 계정에 "긁었어! 으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Audi Sport' 로고가 박힌 검은색 자동차 휠의 모습이 담겼다. 휠 가장자리에는 하얗게 긁힌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사진 = 정재형 계정
정재형은 오열하고 있는 토끼 이모티콘을 첨부하며 속상한 심정을 표현해 웃픈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서 정재형은 지난 7월 56세의 나이로 첫 운전면허 취득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그러나 이날 면허 취득 약 두 달 만에 차량 휠을 긁은 모습을 공개하며 초보 운전자의 현실적인 실수를 드러냈다.
한편, 1970년생인 정재형은 가수 겸 작곡가, 영화음악 감독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정재형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