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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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필러 논란' 뜨거웠던 입술 '만지작'…다시 쏠린 시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8 17:05 / 기사수정 2026.09.28 17:05

나나 SNS.
나나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입술 혹평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나나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나는 머리를 깔끔하게 넘긴 채 블랙 레더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나 특유의 매끈한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 날렵한 얼굴선이 돋보이며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나나 SNS.
나나 SNS.


나나 SNS.
나나 SNS.


특히 립 제품을 손에 든 채 입술을 만지는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앞서 입술 필러 논란에 휩싸였던 나나이기에 해당 포즈에도 관심이 쏠렸다.

앞서 나나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 필러 시술을 받은 듯 도톰해진 입술로 몰입을 방해한다는 일부 지적을 받은 바 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인 만큼 다소 부자연스럽다는 반응이 나온 것.

'스캔들' 나나.
'스캔들' 나나.


이후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내 입술이 보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줬다면 나의 잘못인 거다"라면서 "나의 개인적인 선택이 배우로서 맞지 않는 선택이었던 거라 생각한다"고 직접 입을 열기도 했다. 

한편 지난 18일 공개된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사진=나나 계정, 넷플릭스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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