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사회적 배려 대상 청소년들의 레저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2026년 레저스포츠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 부모 가정과 조손가정, 정서불안 청소년 등 다양한 사회적 배려 대상이 참여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보다 많은 청소년에게 레저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강원·경북·경남 지역에 전북 지역을 새롭게 포함해 총 4개 권역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청소년과 가족 등 총 434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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