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홍유경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아기 옷과 물품들을 미리 세탁하며 새 가족을 맞을 준비에 나섰다.
지난 27일 홍유경은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빨래공장 Day2. 할 일을 해치우니 뿌듯하다. 편안"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래가 빼곡히 널린 빨랫대의 모습이 담겼다. 아기 옷부터 양말, 이불까지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한 다양한 용품이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홍유경 계정
이어진 사진에도 아기 옷과 작은 손수건, 양말 등 아이를 위한 다양한 물건들이 가득 담겼다.
"귀여워"라고 덧붙인 홍유경은 출산 전부터 아기 옷가지를 미리 세탁하며 아이 맞이에 나섰다.

사진 = 홍유경 계정
긴팔부터 반팔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아기용 상의도 여러 벌 널려 있었다. 벌써부터 아이를 위한 옷과 각종 용품을 한가득 준비하며 새 가족을 맞을 채비에 나선 홍유경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홍유경은 지난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3년 학업을 이유로 팀을 탈퇴했다.
이후 지난 2023년 10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현재 첫 아이를 임신 중이다.
사진 = 홍유경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