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09:49
연예

클라라 맞아? 못 알아볼 뻔…단발·치파오로 '중국 미녀' 분위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8 16:26

사진 = 클라라 인스타그램
사진 = 클라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클라라가 확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클라라는 개인 채널을 통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 클라라 계정
사진 = 클라라 계정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화려한 플라워 패턴이 수놓아진 핑크빛 치파오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의 실루엣을 따라 슬림하게 떨어지는 드레스는 클라라의 늘씬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한쪽 다리가 드러나는 트임 디자인과 높은 굽의 슈즈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클라라 계정
사진 = 클라라 계정


특히 클라라는 평소와 사뭇 다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짧은 흑발에 얼굴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 또렷한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색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검은색 부채를 든 클라라는 치파오 스타일의 의상과 어우러진 포즈로 현지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화려한 꽃 사이에서 카메라를 응시한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인형 같은 이목구비도 돋보인다.

한편, 클라라는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방콕국제영화제에서 수랏사와디 명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 = 클라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